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인도 제조업의 미래를 책임질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 마이스터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코이카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의 주도인 보팔에서 '인도 직업기술교육 역량강화사업'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코이카는 이 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인도 보팔 지역의 다목적 시범학교(DMS)를 중심으로 메커트로닉스(기전공학) 직업교육훈련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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