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언급하며 중국과의 ‘문화 분야 교류·협력 복구 방안’이 진척되고 있느냐고 묻자 한중 외교장관회담이라는 고위급 소통을 준비 중이라고 답한 것이다.
외교장관 회담이 열리면 중국의 ‘한한령’(한국문화 제한 조치) 완화를 비롯한 문화 교류 방안을 시작으로 중국내 독립운동 유적지 관련 협의, 중국의 서해 구조물 관련 정상 간 합의 사항 이행 문제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중 외교장관회담은 지난해 9월 중국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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