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이 네티즌들의 훈육 조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다은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밥 안 먹어도 배부른 투샷.어제 저희 남다리맥 유튭에 달아주신 훈육에 관한 댓글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둘째임에도 육아는 늘 어렵네요..이제 막 17개월에 접어든 남주에게 훈육을 한다는 게 맞는 건지, 또 어디까지가 훈육인지 하루에도 수없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조언해주신 내용들 바탕으로 남주 속도에 맞춰 잘 해볼게요! 늘 따뜻한 시선과 조언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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