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로보컵 2026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본격적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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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보컵 2026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본격적 준비 돌입

인천광역시는 1월 21일 인천시청에서 ‘로보컵 2026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로봇 공학 대회인 「RoboCup 2026 Incheon」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세계로보컵연맹(RCF)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대회 운영 방향 설정 등 최고 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를 담당할 사무국과 로보컵 추진단(TF)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대회 준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열리는 이번 로보컵 대회는 인천이 글로벌 로봇·인공지능(AI) 선도 도시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로봇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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