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군 방문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 '영암여행 1+1 사업'이, 1만4,000여 관광객 유치, 순매출 7억원 이상의 성과를 남겼다고 21일 밝혔다.
시범사업으로 진행된 영암여행 1+1은, 외지인이 1인 또는 2인 이상 팀으로 영암을 찾으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소비 연계형 관광지원사업이다.
영암여행 1+1 홈페이지 분석 결과, 사업 기간 영암을 찾은 관광객은 총 14,119명, 이들이 지출한 소비액은 인센티브 제외하고 7억5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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