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작 출시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올해는 장르 다각화와 라인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의 전환점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21일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올해 출시를 준비 중인 신작 8종은 퍼즐, 액션 RPG, MMORPG, 수집형 RPG, 전략 디펜스 등 장르가 다양하다.
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