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블룸버그통신은 21일(현지시간) 중국 본토 러닝 인구 급증의 여파로 지난 18일 홍콩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사상 최대인 12만명이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본토의 한 러너는 올해 중국에서 열리는 10개 마라톤 대회에 참가 신청을 했으나 홍콩에서 열린 마라톤에만 참가할 수 있었다.
다른 러너는 중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포기하고 오는 3월 일본에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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