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삭막했던 곳인데… 최근 분위기 확 달라졌다는 서울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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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삭막했던 곳인데… 최근 분위기 확 달라졌다는 서울 '이곳'

서초구는 '서초 어번캔버스(Urban Canvas)' 사업을 통해 잠수교 지하횡단보도가 미디어아트와 안내 기능을 결합한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위치한 잠수교 지하횡단보도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잠수교와 한강변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주요 통로다.

장마철 수위가 높아지면 다리가 물에 잠기도록 설계돼 ' 잠수교'라고 이름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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