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가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열고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밖에 구는 오는 3월 하늘누리센터 2층에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열고 하반기에는 총 10호점까지 확대해 지역 전반에 더욱 촘촘한 초등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핵심 인프라”라며 “거점형 센터 운영과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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