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혜훈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고발인 소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이혜훈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고발인 소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부정 청약 당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21일 고발인을 소환했다.

김 대표는 경찰에 출석하며 기자들과 만나 "등기부등본에 나오는 이 후보자 가족의 청약 전후 전입 전출 내역을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형사사법 시스템에 대한 국민 신뢰를 더 붕괴시키는 일 없도록 철저히 수사해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 후보자가 2024년 7월 장남의 혼인 신고를 미뤄 부양가족 수를 부풀리는 '위장 미혼' 방식으로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며 이 후보자와 가족을 12일 경찰에 고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