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5월 돌아온다고? 더 늦어질 수 있다!"…美 기자의 주장, 황당 부상은 예측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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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월 돌아온다고? 더 늦어질 수 있다!"…美 기자의 주장, 황당 부상은 예측 어렵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 켄 로젠탈은 최근 팟캐스트 방송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애틀랜타 구단이 예측한 김하성의 부상 회복 시점을 무조건 낙관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내놨다.

로젠탈은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영입한 가장 큰 이유는 유격수 포지션을 안정시키고, 마우리시오 듀본을 보다 유틸리티 역할로 활용하기 위함이었다"며 "하지만 김하성의 부상을 당하면서 이 계획은 당분간 이뤄지지 않게 됐다.애틀랜타 구단 내부적으로는 김하성이 오는 5월 중순쯤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보다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이런 부상은 정확하게 예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하성은 일단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기간 2년, 최대 3100만 달러(약 447억 9500만원)라는 나쁘지 않은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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