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회 의원이 경찰에 출석했다.
이 구의원은 김 의원 부부에게 공천헌금을 전달하고 아들 편입에도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구의원은 김 의원에게 총 3000만원의 공천헌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李대통령 “6·15 역사적 전환점...신뢰 회복 노력하겠다"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에너지바우처, 오늘부터 복지로서 온라인 신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