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AI T-BANK' 본격 가동 교통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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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AI T-BANK' 본격 가동 교통서비스 고도화

자치경찰이 인공지능(AI)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교통 흐름 개선과 함께 보행자 안전 강화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인공지능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AI T-BANK, Transport-Bank)'을 구축해 교통정책 지원과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정보 수집뿐만 아니라 신호체계 개선, 교통정보 제공, 체납 징수 지원, 교통정책 수립 지원까지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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