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미배정으로 경기 시작을 30분 지연 시킨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운영본부장이 1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WKBL는 21일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 내달 20일까지 1개월 자격정지를 부과한다"고 알렸다.
이후 이번 건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고, 김 경기운영본부장과 박 경기운영부장에게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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