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9B STUDIO), 옴니크래프트 랩스(OmniCraft Labs), 룬샷게임즈(Loonshot Games), 올리브트리 게임즈(Olivetree Games) 등이 있다.
나인비스튜디오는 김성훈 대표, 옴니크래프트 랩스는 노정환 대표, 룬샷게임즈는 배형욱 대표,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이창명 대표가 이끈다.
◆게임 '어벤저스' 구성…다양한 장르서 '빅 프랜차이즈 IP' 키운다 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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