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단순한 충전소 위치 정보뿐 아니라 △실시간 충전 가능 여부 △커넥터 타입 △충전 속도 △운영 사업자(CPO) 정보 등 실제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네이버 검색과 지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티비유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 정보는 단순한 위치 데이터가 아니라 실제 이용 가능 여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계약 연장을 계기로 데이터 규모 확대와 함께 실시간성과 정확성을 더욱 고도화해 네이버 검색·지도 환경에서의 전기차 충전 정보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 연장을 통해 네이버지도 내 전기차 충전 정보 서비스는 보다 안정적인 데이터 기반 위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티비유는 향후 충전 인프라 데이터와 다양한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전기차 이용 환경 전반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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