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안 발의가 이달 말로 예고된 가운데 운명의 입법 레이스를 통해 기대와 우려를 모두 보듬을 해법이 도출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등에 따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법적근거인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 특별법'은 이달 말 광주·전남 전체 국회의원(18명) 공동 발의 형식으로 공식 발의될 예정이다.
국회 문턱을 넘어설 경우 6월3일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 후 7월1일 통합지방정부인 가칭 '광주·전남 특별시'가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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