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간 이어진 월드투어 ‘NEW_’의 대미를 장식한다.
앙코르 무대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점이라 의미가 더해진다.
홍콩과 로스앤젤레스(LA), 일본 4개 도시에서는 투어와 연계한 대규모 오프라인 팬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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