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싸고 보건복지부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제2의 의정 갈등 사태가 빚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공급자 측(의료계) 추계위원이 제시한 모형은 ‘공급추계 2안’과 ‘수요추계 2·3안’이다.
(자료=보건복지부) 공급추계 1안과 수요추계 1안을 토대로 의대 정원 규모를 결정할 경우 의료계 파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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