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브링, 광운대 유학생 문화체험 1년 운영 마무리… “행사 아닌 정주 지원 모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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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링, 광운대 유학생 문화체험 1년 운영 마무리… “행사 아닌 정주 지원 모델 실험”

외국인 대상 통합 정착 지원 플랫폼 위브링(WeBring)이 2025년 한 해 동안 광운대학교 국제교육원 어학연수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위브링은 전문 여행업 등록 업체로, 대학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조 대표는 “유학생 유치는 시작일 뿐, 실제로 중요한 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라며 “대학이 감당해야 할 운영 부담을 줄이면서 유학생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역할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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