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의 전설로 향해 가는 '리빙 레전드' 안영규가 2026시즌 광주FC의 주장으로 나선다.
광주는 21일 2026년 광주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안영규, 부주장에 신창무와 최경록을 임명하며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부주장으로 선임된 신창무는 2023년 광주에 입단한 이후 처음으로 주장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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