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강단둥이남매가 생후 60일을 맞아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와 임라라가 신생아 쌍둥이 손강, 손단과 함께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태어났을 당시보다 키는 약 8.2cm, 몸무게는 약 2.9kg 늘어나 무럭무럭 자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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