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이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4사(더벤티·메가MGC커피·빽다방·컴포즈커피)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더벤티는 '커피 맛'과 '차별화된 메뉴', 메가MGC커피는 '메뉴 가격'과 '메뉴 다양성', 빽다방은 '커피 외 메뉴(음료와 디저트 등)의 맛', 컴포즈커피는 '매장의 접근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업체별로는 더벤티와 빽다방, 컴포즈커피는 '커피 맛 불만족'이, 메가MGC커피는 '메뉴 품절'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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