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압박 모두 무용지물…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원인은 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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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압박 모두 무용지물…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원인은 빈공

이민성호가 무딘 공격을 끝내 해결하지 못한 채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 기회를 놓쳤다.

한국 축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략, 전술, 게임 모델에 대한 명확성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일본이 잘하는 건 그대로 졌고, 우리가 잘했던 것에서도 밀린 경기였다.일본은 전술적으로 하고 싶은 걸 다 했다.측면에서 대각선, 2대1, 3자 연결 등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공격을 했다.하지만 우리는 단조롭다는 표현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투박했다.그러다 보니 총체적으로 고민이 되는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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