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경단계 마약 3318kg 적발 '역대 최대'…클럽마약 밀반입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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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경단계 마약 3318kg 적발 '역대 최대'…클럽마약 밀반입 2배↑

지난해 국경단계에서 3t이 넘는 마약류가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은 지난해 국경단계에서 총 1256건, 3318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두 차례 코카인 대형 밀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지역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이후 최대 적발 국가인 태국발 마약밀수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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