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11차 전기본상 원전 건설 계획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응답자는 32.5%(한국갤럽)와 43.1%(리얼미터)였다.
10명 중 6명 이상의 응답자가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고 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앞으로 확대가 가장 필요한 에너지원으로는 재생에너지를 꼽은 응답자(한국갤럽 48.9%·리얼미터 43.1%)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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