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이창동 감독과 '밀양' 이후 19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는 배우 전도연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돌아봤다.
전도연과 이창동 감독은 2007년 '밀양' 이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스캔들'에 출연하는 손예진은 해외 팬들에게 조선시대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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