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곽민선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 피해를 호소했다.
최근 축구계에서는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송민규의 FC서울 이적설이 제기됐다.
곽민선은 피파온라인 4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한 아나운서로, 팬들 사이에서는 '축구 여신'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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