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악동 공격수' 비니시우스, 득점 후 팬들 환호 외면하고 감독에게만 향했다…“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밤에 잠도 안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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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악동 공격수' 비니시우스, 득점 후 팬들 환호 외면하고 감독에게만 향했다…“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밤에 잠도 안 올 거야”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브라질)가 결정적인 활약을 펼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초반부터 모나코를 강하게 밀어붙인 레알 공격의 선봉장이었다.

후반 10분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던 비니시우스 기어코 자신의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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