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는 앞서 20일 열린 일본과의 한일전 준결승에서 0-1로 패하며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반대로 아시안게임이 중요한 한국은 매 대회 해당 연령별 대표팀이 계속 나서고 있다.
앞선 2022년 대회 당시 황선홍 감독이 이끌던 U-23 대표팀이 일본 U-21 대표팀에게 0-3 완패를 당한 뒤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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