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네이버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금융·경제 특화 소버린 AI인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를 자체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네이버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초거대언어모델(LLM)을 제공하고, 한은은 이를 바탕으로 금융·경제에 특화된 AI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했다.
BOKI 개발은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해 약 1년 반 동안 내부 자료의 디지털화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모델 설치 그리고 서비스별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