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마약 밀수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제주 경찰관들이 잇따라 포상금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경찰청 제1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 우수 사례 3건이 선정돼 포상금 총 750만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협업을 통해 취약 가정을 지원하는 등 관계성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포상금 150만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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