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에 오른 추신수가 득표에 성공했다.
한국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에 오른 추신수는 3표를 얻었다.
MLB 명예의 전당은 10시즌 이상 활약한 선수 중 최근 5년 이상 MLB에서 뛰지 않은 선수를 대상으로 입회 후보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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