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네소타 노동조합, 지역사회 지도자 및 종교 단체들은 23일 '경제 셧다운'을 전개할 방침이다.
주최 측은 주민들에게 출근, 쇼핑, 등교 등 경제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러한 가운데 연방 정부는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제이컵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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