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 ‘현장 중심’ 복지·돌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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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 ‘현장 중심’ 복지·돌봄 전면 개편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 출범에 발맞춰 복지·돌봄 정책을 ‘현장 중심 시민 밀착형’으로 전면 개편한다.

우선 복지국 소관 사무 일부를 구청으로 이관함과 동시에 ‘통합돌봄과’와 ‘통합돌봄창구’ 신설을 통해 시청-구청-읍면동의 3단계 복지 행정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모급여, 산후조리 지원, 아이돌봄센터 운영, 노인돌봄·일자리, 긴급 먹거리 지원 등 기존 사업도 확대해 생활권 중심의 복지정책 체계를 안착시킨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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