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21일 공개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 전민광(4번), 신광훈(17번), 기성용(40번)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커버써먼, 프랑스 IFM과 파리 패션위크서 ‘에어테크’ 혁신 소개
한가인, 왕홍 메이크업도 못가리는 미모…“단언컨대 가장 무거워” (자유부인)
인천, ‘송현아’서 구단 전용 팝업스토어 운영…한정판 의류 최초 공개
‘기업구단의 저승사자?’ 부천, ‘원정 308일 무승’ 울산과 격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