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부사장)가 한국 콘텐츠의 탄탄한 기초체력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향후 10년의 지속적인 투자와 상생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설 것이며, 이를 향한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라며 "흔들리지 않는 지속 투자를 통해 업계 파트너들과 그 영향력을 나누겠다"라고 덧붙였다.
강 VP는 끝으로 "해외에서는 이제야 한국 콘텐츠를 소비하기 시작한 분들이 많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이야기가 전 세계의 일상이 되도록 묵직한 동반자가 되겠다"라는 비전과 함께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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