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지구 평화위원회가 유엔을 대체할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또 평화위원회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맡는데, 헌장에 따르면 의장은 스스로 물러나거나 집행이사회가 직무정지를 만장일치 의결할 경우에만 교체될 수 있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해 11월 평화위원회에 '2027년까지 가자지구 관리 임무'를 부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유엔 안보리가 설정한 기간·임무 제한을 없애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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