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필먼트 서비스 ‘품고(Poomgo)’를 운영하는 두핸즈(대표 박찬재)가 2025년 연매출 667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두핸즈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재무 안정성도 함께 확보했다.
두핸즈는 기술 조직 주도의 일괄 도입 방식에서 벗어나 풀필먼트 센터 현장과 중앙 조직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AI를 적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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