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20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야·신천 골목상권 협업회의’를 열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소상공인과, 시흥산업진흥원 상권활성화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흥센터 등 실무 기관들이 총출동해 각종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 상인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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