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나라 망하는 길…반란 행위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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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나라 망하는 길…반란 행위와 같아"

이 대통령은 "이게 얼마나 나쁜 짓, 위험한 짓인지 잘 모르고 권리인 줄 안다"며 "나라를 지키라고 총을 줬더니 마음대로 쏘겠다며 국민에게 총구를 겨냥하는 반란 행위와 똑같다"고도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관련 특검 출범 전까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정교유착 의혹 을 수사하도록 지시해 현재 통일교와 신천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데, 수사 범위가 일부 개신교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통일교와 신천지 등 수사 대상 종교 범위를 둘러싼 여야 이견에 특검 출범 논의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선 야당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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