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지난 20일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 수상자로 LPBA 김가영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7월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에서 소속팀 하나카드의 우승을 이끌며 MVP를 수상했다.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은 고(故)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한국 여성체육 발전을 기원하며 1989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여성 스포츠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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