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 남주혁, 손예진, 박은빈과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넷플릭스 2026년 라인업 작품을 직접 소개하며 각자의 작품 세계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도연을 비롯해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며 4분기 공개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이 조선 시대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새롭게 받아들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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