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골키퍼 테르 슈테겐이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바르셀로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골키퍼로 남게 된 테르 슈테겐은 2024-25시즌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뛰지 못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테르 슈테겐은 월드컵 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뛰길 원했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로나로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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