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대통령님과 강훈식 비서실장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우 전 수석 등은 이탈을 한 게 아니고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고 또 자기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저로서는 지금 제가 맡은 역할을 열심히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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