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효자였네…" 수출액 무려 2조나 돌파해 역대급 신화 썼다는 '한국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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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효자였네…" 수출액 무려 2조나 돌파해 역대급 신화 썼다는 '한국 음식'

한국 라면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연간 수출액 15억 달러 고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가공식품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라면은 단일 품목으로서 존재를 드러내며 우리 먹거리의 세계화를 앞당기고 있다.

농심 역시 부산에 수출 전용 공장을 지어 해외 물량 공급에 대비하는 한편, 현지 입맛에 알맞은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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