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진출한 이후로 한시도 멈추지 않고 투자를 지속하고 있고, 그 계획엔 변함이 없습니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사진=넷플릭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가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넷플릭스 2026)에서 넷플릭스의 투자 계획에 대해 전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가 시리즈·영화보다 상대적으로 제작비가 낮은 예능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으로 인한 국내 콘텐츠 투자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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