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지난해 도입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서비스가 일평균 이용 1000건을 돌파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AI 노동법 상담은 지난해 9월 시작된 대국민 24시간 상담 서비스다.
노동부가 지난해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와 수행한 '생성형 AI 기반 노동법 상담 비용·편익 분석 연구'에 따르면, 기존의 검색 포털 등을 이용할 때는 8분이 걸렸지만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1분으로 줄어, 탐색 시간이 87.5%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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