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총리 "무엇이든 협상 가능하지만 그린란드 주권은 아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덴마크 총리 "무엇이든 협상 가능하지만 그린란드 주권은 아냐"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과 관련해 "덴마크는 그린란드의 안보와 경제 관련 문제들을 미국과 논의할 준비가 돼 있지만 주권 문제는 협상 테이블에 오를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로뉴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레데릭센 총리는 이날 덴마크 의회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협상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와 주권, 우리 국가들의 정체성과 국경은 협상할 수 없다.우리의 민주주의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같은날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