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작품 패널 토크에는 ‘가능한 사랑’ 전도연 배우, ‘동궁’ 남주혁 배우, ‘스캔들’ 손예진 배우, ‘원더풀스’ 박은빈 배우,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참석했다.
이날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는 “올해는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라며 “2016년에 누군가가 이 자리에 서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드라마 현장에서 쪽대본이 사라지고 100% 사전 제작 시스템이 제작될 거야’라고 약속했으면 어땠을까.
또 강동한 VP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매일 체감할 수 있는 현실이 됐다.넷플릭스 역시 꾸준히, 과감하게 한국 콘텐츠에 투자할 수 있었다.더 큰 책임감을 갖고 장기적인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지속적 파트너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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